진작부터 그렇게 했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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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댓글들



앞으로도 그렇게 해라.

물만 뿌려서 뭐 경찰말을 들어먹겠냐...


덧글

  • 위장효과 2017/06/16 19:32 #

    사실 저건 그 사이 워낙 충격적인 사건들이 많이 일어나서 정신병 환자의 범행에 대해서 사회적으로 많이 엄격해진 탓도 크다고 봅니다-강남역 살인 사건가지고 워마드 종자들이 뭐라 씨부리든 그건 어디까지나 "심각한 조현병 환자가 환청에 따라 행동했다."라는 아주 교과서적인 예고. 그걸 무슨 여혐이 증가해서 그런 증상이 나타났다고 떠드는 정신과의사는 저기 브레즈네프 시절 구소련으로나 가버리라고 추천해주고 싶고.- 강남역 살인 사건도 그랬고 최근 여고생이 초등학생 살해한 사건에서도 그 피의자와 부모가 얼척없는 정신질환 코스프레하는 통에 오히려 반감만 늘었고 바로 엊그제도 정신질환 병력 있는 사람이 어처구니없게 한 가장을 죽인 사건이 일어났으니...아무리 의학계에서 정신질환자와 범죄의 관련성에 대해서 과학적 근거 어쩌고 해도 일반의 인식은 돌이킬 수 없는 수준까지 갔다고 봐야죠.
    덤으로 수원이었나 하여간 고딩 피카츄 사건 때도 처음 그 학생과 부모가 언플 시도하다가 역관광 당한 다음 깨갱하게 되는 일이 벌어졌으니 테이져건등 경찰 공권력의 사용에 대해서 인권단체고 기존의 진보경향 NGO들이 뭐라 씨부려대든 일반적인 인식은 계속 그런 쪽으로 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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