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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전 모든 정치인에 관한 기념관 자체를 반대합니다.

더욱이 그것이 파란만장했던 근현대사를 헤쳐온
반도의 정치인들이라면 말이죠.

그냥 자기가 한 걸로 기념되면 그걸로도 충분합니다.
그런면에서 박정희는 정말 기념관이 필요없는 인물이죠.





이것만 가지고도 기념은 배불리 하는데

뭔놈의 기념관이 더 필요함?




이양반은 생전에 뭘 했길래 

묫자리가 이렇게 큽니까?

덧글

  • 에이알 2016/05/23 18:45 #

    묫자리만보면 노무현은 무슨 링컨인줄...
  • 백범 2016/05/23 20:26 #

    그야 전대협, 한총련 486들이 현 한국사회 주류, 기득권이니까 그렇지요.

    지금처럼 가면 2050년쯤 까지는 저런 시체팔이 짓거리를 수시로 관람해야 합니다. 원하든 원치않든... 참 깝깝한 현실입니다.
  • 대범한 에스키모 2016/05/23 18:46 #

    지금 고인 능욕하신거에요!?
    언냐들 봐봐 나만 불편해?
  • 담배피는남자 2016/05/23 18:51 #

    언냐들은 제목 안달아 놓으면 뭔지 몰라요
  • 내눈을바라봐 2016/05/23 19:09 #

    전직 대통령이 자살하는 사례가 미국에서도 있었을런지 모르겠네요. 따지고보면 못자리는 "잘 자살한 차원에서 저런거 깔아준다."라는 식으로 해석할 수가 있지요. 그렇게 해석하시면 됩니다. 노무현에 대해서는 노무현으로 돌려주면 됩니다. 특히 자살은 자기부정의 가장 좋은 의미니 말이죠.

    어둠의 노사모식으로 말이죠. 근데 이러다가 노무현 자체가 금지어가 되겠군요.
  • KittyHawk 2016/05/23 19:15 #

    노무현은 자살하지 말아야 했습니다. 아니 뭐 자살했을지언정 그 실정이 덮어질 수는 없는 노릇...
  • 백범 2016/05/23 20:25 #

    전대협, 한총련 패거리들이 사회 주류가 되었으니까요. 지금처럼 간다면 2050년 무렵까지는 저딴 짓거리를 수시로 봐야 될텐데...

    하지만 뒤엎을만한 누군가가 없네요. 개인이든 소수든, 단체든...

    개인적으로는 일베나 다른 풍자사이트들이 저런 짓거리들을 계속 풍자나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뒤엎어버릴 수 없다면 말입니다. 그나마 생각이 있는 사람들은 저런 종교질에 낚이지 않도록...
  • 無碍子 2016/05/23 19:23 #

    대한민국이 박정희기념관이라고 누가그러더군요.

  • 2016/05/23 19:38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6/05/23 19:50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바탕소리 2016/05/23 20:00 #

    대한민국 그 자체만으로도 박정희 기념관이라는 건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지요.
  • 백범 2016/05/23 20:46 #

    사상, 이념적인 것까지도요. 국사 교과서와 반일 세뇌사상, 국사 미화 조차도...

    독립운동을 과도하게 띄운 것도 박정희의 의도였고, 실제로는 ㅄ취급당하고 매장되다 시피한 실학자들이 국사에서 과잉으로 띄워지는 것 조차도 박정희의 의도였습니다. 결국은...

    실학자들만 해도 조선 후기, 상당히 비주류였습니다. 남인, 소론이야 1728년 이인좌의 난 때문에 망했다고 쳐도, 집권여당인 노론의 당원이었던 연암 박지원과 그 문하생들조차 또라이 취급받고 매장되거나 기피대상이 된게 현실입니다. 연암 박지원의 수제자인 박제가는 서자라서 그렇다 쳐도, 나머지는 노론 중진에 혁혁한 문벌가문인데 왜???

    남인은 천주교 때문에 또 한번 호되게 당했네요. 그 천주교 때문에 영남 남인하고 근기 남인이 아주 사이가 제대로 틀어지게 되는데, 근기 남인은 사실 북인 중 경기지역에 살던 자들이 인조반정 이후 어떻게든 살아남으려고 남인으로 당을 바꾼것에 불과한거라서 뭐...
  • 백범 2016/05/23 20:53 #

    1910년 한일합방 당시의 국내 반응이라던가, 독립운동에 참여한 사람들의 비중, 그리고 독립운동 참여한 사람들의 신분 계층, 조선총독부 관료 시험에 응시한 조선인들 수가 1920년대 이후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 것 등...

    언제 시간 되시면 국립중앙도서관 같은데 가 보셔서 당시 신문기록을 한번 보는것을 추천합니다. 중고등학교 국사시간에 가르치는 것처럼, 전국민이 일치단결해서 일제에 저항한 일 따위는 애당초 없었을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 스탠 마쉬 2016/05/23 20:02 #

    어지간한 왕실이나 국부, 독립지도자, 독재자나 교황도 사후 7년씩이나 안 해먹는데...
  • 백범 2016/05/23 21:13 #

    전대협, 한총련들, 486 운동권들이 엄연히 현 한국사회 주류, 기득권이니까요. 사실, 진실 같은 것은 상관없습니다. 힘이 곧 정의, 힘이 곧 도덕일 뿐이니까요.

    전대협, 한총련들, 486 운동권들이 대다수가 퇴장하기 전까지는 저런 짓거리 계속 봐야 합니다. 늘, 항상, 언제나...

    어쩌면 님이나 내가 요양원, 양로원 들어갈 때까지는 맨아래 짤방같은 꼬라지 맨날 봐야 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추신 : 맨날까지는 아니고, 잊을만 하면 한두번씩 보게 되겠네요. 사회분위기가 지금처럼 유지된다면...
  • 백범 2016/05/23 21:16 #

    전대협, 한총련들이 기득권을 확 틀어쥐었으니까요. 사람들에게 진실이란 중요한게 아닙니다. 내 기분 좋고, 내가 보기 좋은게 더 중요한 것입니다. 종교인들은 더욱 그렇죠.

    486 전대협, 한총련들이 지금 한참 저런 짓거리를 하는 것 하나로도, "정의는 힘, 권력에서 나온다"는 사실을, 지들 스스로 입증해주고 있는 것입니다. 아주 훌륭히!!! 본인들 입으로는 허황된 낭만주의를 외치겠지만, 현실은 어떻다는걸 486들 스스로 잘 보여주고 있네요.

    앞으로 좋든 싫든 대략 50년 정도는 저런 시체팔이질을 봐야 합니다. 지금처럼 간다면! 그러나 뒤집힐 가능성이 거의 제로 내지는 한자리수라는 것도 현실입니다.

    486 이놈들 부터는 쉽게 안 갑니다. 대충 2010년대 현재 70대들, 해방둥이들과 태평양전쟁세대-전후세대만 해도 90살 가까이 살 것이고, 베이비부머들부터는 백살 산다 소리가 나옵니다. 지금처럼 간다면 빨라도 2040년, 2050년 무렵까지는 맨아래 사진같은, 저런 짓거리 구경해야 합니다. 원하든 원치않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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