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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주의자라는 양반들이 원하는 결말이란건 결국

진정한 사죄(항복)와 배상을 받아야 직성이 풀린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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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아님?

하지만 현실적으론 불가능한 일일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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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와 민족을 하나로 통합시키고


외세에 빌붙었던 반민족분자들과

부당한 주장을 내세우는 외국을


무찌를 수 있는 지도자를 원하겠지



덧글

  • Real 2016/01/14 15:54 #

    명분과 배상 둘중 하나를 선택해야하는 문제이고 한국이 선택해야할건 역사적 사실 인정과 당시 일본 정부에 의한 성노예제도 문제의 강제성 인정이라는 사실만 받아냈어도 지금과 같은 사태가 안났을겁니다. 그게 중요하게 봐야하고 동시에 그걸 기반으로 해서 국내설득이 되는 가장 큰 대의명분 문제인데 현 대화자체를 안하고 대화자체를 못하는 박근혜 행정부가 안했으니 NGO들 중심으로 반일포퓰리즘 선동을 해도 그게 먹히는건 당연할수 밖에 없는 일이 아닙니까? 대통령 스스로가 아니.. 현 행정부 스스로가 설득을 위한 노력의 이미지도 없고 냉정하게 말해서 지난번 대통령 담화에서도 국민이 설득을 할수 있는 형태의 이야기보다는 자기 자화자찬밖에 더했던가요? 위안부 협상문제에서 국민이 진짜 원하는건 명분인데.. 고령자들 이제 얼마 안남았으니까 여생이라도 편히살게 해주고 싶었다라는 물질적인 문제에만 집착한걸 보여줌으로서의 괴리가 얼마나 큰지 얼마나 대일외교에 전략이 없었는지 외교전략이 없다못해 개막장인지를 보여줬다는 점만 봐도 언급하신 주장자들이 선전선동을 하게 해준 가장 큰 원인이자 핵심이라는걸 봐야죠.

    명분없는 설득 없으며 진실앞에 거짓이나 선전은 결국 무릎꿇기 마련이라는 이야기들은 그냥 나오는게 아님에도 박근혜 행정부가 해온 결과들을 본다면 명분없는 짓들만 골라서 무조건 우리가 옳으니 따르라식인데 지금의 이 협상을 과연 얼마나 동조하고 이해를 하겠습니까? 저는 지금 담배피는 남자님께서 비판하고자하는 부분이 틀린건 아니지만 그걸 제공하다 못해 아예 뿌리를 박게 하신 현 대통령과 현 행정부의 문제를 더 비판해야하는 문제라고 봅니다.
  • 담배피는남자 2016/01/14 16:02 #

    임기초부터 상황판단 못하고 반일친중, 사실 반일만 했으면 중간은 갈수도 있었겠지만 친중이 들어간 바람에 미국-일본의 외교라인엔 끼지도 못하고 결국 발등에 불이 떨어져 이정도 끝낸거죠.

    외교까지 갈것도 없이 법원의 판결을 받고 합의를 하거나 사죄, 배상을 하는건 판사님 말씀이 지당해서가 아니라 공권력이 강제하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암만 떠들던, 일본도 아무리 생까고 싶던간에 이 정도 나온거 자체가 미국의 보이지 않는 강제력이 있기 때문이죠. 이게 싫고 우리가 원하는 만큼을 받아내려면 영화 대부에서 나오는것처럼 "거절할 수 없는 제안"을 하는 수밖에요...
  • 담배피는남자 2016/01/14 16:05 #

    아무리봐도 박근혜의 반일은

    "이명박이 재미봤으니 나도 해야지~"

    이렇게 시작한듯 싶을정도...
  • Real 2016/01/14 16:06 #

    아시다시피 저는 박근혜 행정부의 친중사대외교 정책을 비롯한 중국 올인전략 및 전략없는 외교에 대한 비판을 강도높게 해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미국의 강압에 의해서 아베가 들어온 협상 문제에 대해서도 어느정도 동의를 하는 입장이고요. 말씀하신대로 노무현 행정부 재평가를 해야할정도의 막장외교로 벼랑끝으로 몰린 형국에서 타결된 문제였으니까요. 하지만 한국이나 일본이나 미국과 한일관계에서 벼랑끝에 있는 상황에서 한국이 명분과 배상 둘중 하나를 포기해야하는 문제였다면 전 배상이었다라는 입장은 이미 수차례 이야기한바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명분을 제대로 챙기지 못했고 애매모호한 형태가 되었다는 점을 넘어서 스스로 돈때문에 협상을 마무리했다라는 이미지와 행보를 했다는것 자체가 결국 지금의 이 논란을 만들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현 행정부와 대통령의 비판이 더 커야한다고 봅니다. 막말로 배상은 한국정부가 해도 되요. 하지만 명분을 잃고서는 후대와 당장의 현대의 국가여론 자체를 설득을 못합니다. 그 부분을 보셔야죠. 일본이 그렇게 요구하던 소녀상 이전만하더라도 우리가 카드로 얼마든지 써먹고 나서 이전을 해도 이전에 대한 반발문제를 해결하는데 명분이 충분하다면 충분했습니다. 그런데 안했다는것 자체만봐도 이건 누가 비판을 받아야하는가가 충분하다고 봅니다. 지금 저 NGO들이 그리고 좌파들이 왜 현 21세기 민자영 정권을 반일포퓰리즘등으로 선전할수 있는 이유가 뭔지만 봐도 답이 나오는거 아닙니까?
  • 담배피는남자 2016/01/14 16:36 #

    명분이라고 해봐야 우리가 내세우는 명분일 뿐이에요.
    미국이 한창 위안부 문제가지고 일본 두들기던 시절엔 미국에게 유용한 명분이었고...
  • 담배피는남자 2016/01/14 16:45 #

    그리고 소녀상은...지금이야 뭐 다들 울고불고 난리치겠지만

    이거 얼마 못가요. 외국은 물론이고 한국땅에 박아놓는것도
    자기 집앞이나 일하는 터 근처에 세워놓으면 보나마나 익명으로 민원 들어갈겁니다.
  • Real 2016/01/14 17:46 #

    우리 명분이 바로 인류의 보편적인 인권문제의 사항과도 직결됩니다. 우리만의 명분이 아닙니다. 위안부 문제는요. 따라서 위안부라는 제도자체가 강제성이 있었다는 점을 직시하고 전시 여성의 강제적인 성 착취문제를 적용할 문제인겁니다. 그때문에 미국에서도 일본의 아베내각이 내세우는 고노담화 검증등의 논리가 맞지 않다라는 입장의 선을 분명히 한거고요. 그문제를 더 명확하게 해야함에도 이번 협상에서 그걸 제대로 보이지를 못했습니다. 냉정하게 말해서 위안부 소녀상 이전으로 활용할수도 있었음에도 못했다는 문제가 나오는 이유라고 봅니다. 명분이 뚜렷해야 설득을 할수 있는거지 막무가내로 이런식의 비판이나 지금의 반일포퓰리즘 선전선동이 나오지 않는 핵심적 사항이 됩니다. 명분의 중요성을 잊어선 안됩니다. 당장 대한민국이 왜 한민족 유일 합법 유일 정통으로 국내적인 분명한 정부의 역할을 자임할수 있는 존재인지만 봐도 분명합니다. 지금 왜 해외에서 박근혜 행정부가 명분을 버린 협상에 대해서 비판이 쏟아지는지만 봐도 답이 충분한거 아닌가요? 설득이 되어야할 문제에서 설득을 할수 있는 근거를 스스로 포기한 협상을 제대로 옹호가 되겠습니까? 그나마 옹호한게 호사카 유지 교수의 주장인 5:5조차도 지금 설득으로서 보기 힘든 문제일정도인데도요?

    게다가 소녀상 문제는 그렇게 익명으로 어쩌고할 문제가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가 위에서 여러차례 이야기하고 다른 이야기때도 말한대로 소녀상 이전을 카드로 명분을 바로 세웠어야 맞는겁니다. 그래야 소녀상의 이전 문제를 해도 그 반발에 대한 명분을 뚜렷해서 내세울수 있는거지 어줍지 않는 익명식의 민원만으로 이전할수 있지 않는 문제입니다.
  • 담배피는남자 2016/01/14 18:00 #

    독일과 일본은 명분 때문에 항복한게 아니에요.
    조약문도 걔네가 정말 인류에 큰 죄를 반성해서 쓴게 아니라 승전국이 쓰라고 해서 쓴거죠.

    그럼 일본쪽에서 계속 거부하는걸 하게 만들려면 결국 설득이 아니라 칼 밖에 없어요.
  • 담배피는남자 2016/01/14 18:05 #

    그리고 소녀상 이전문제는 국제적인 협상의 카드로도 쓰기가 뭐한게...

    아예 일본쪽에서 한국 너네 하고 싶은대로 해봐라...이러면 끝이에요.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서 동상이 아니라 살아있는 사람들이 목청 높여 떠들어도
    별 소용없는데, 해외에다 설치한다고 해봐야 외국인들한테는 아무 관계도 아닌
    자기네 땅에 그걸 꼭 지어야할 당위성도 없고

    결국엔 지어봐야 국내용일 뿐이고 국내정치용으로만 쓰일뿐이지
    위안부 문제에 대해 일본과 국제적으로 싸우거나 협상하는데에는
    별 쓸모가 없는거죠.
  • 담배피는남자 2016/01/14 18:09 #

    그리고 전시여성의 강제적인 성착취 문제를 한일관계 넘어서
    국제적으로 떠들게 되면 일단 세계에서 외교상으로 힘 좀 있다는 나라들
    상당수와는 싸워야될겁니다.
  • Real 2016/01/14 18:26 #

    2차대전에서 연합국이 추축국보다 우월할수 있었던 것 자체가 명분입니다. 동시에 명분외 문제들에서 이겼기 때문에 그 명분이 절대 유효하다는 사실을 어찌 모르십니까? 그 명분 하나에 일본이 우경화에 대해서 아베내각 2차 초기에 미국과 서방이 그들을 호의적으로 보지 않은 정도가 아니라 경멸하는 수준으로 봤었던 사실을 왜 모르시는지요?

    명분이 옳아야 칼을 들었을때도 그 칼의 사용의 정당함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쟁이라는 극단적인 살육의 현장에서 전투중 사살과 학살이라는 차이가 나오는 이유인 것이고요. 명분을 우습게 알았던 조지 부시 행정부가 01년 03년 대테러전을 수행하면서 아프간전을 제외한 이라크전에서 얼마나 욕을 먹었는지 이미 세상이 다 아는일 아닙니까? 그것도 91년 자기 아버지 부시 행정부의 사례와 철저하게 비교되면서요? 어찌 이리 명분이라는 중요성을 간과하십니까?

    소녀상 이전 카드를 우리쪽이 사용했다면 수월했던게 소녀상 이전을 너네 마음대로 하라는 입장이 되지 않기 때문에 일본이 계속 언론플레이를 해왔던 것입니다. 특히 일본 대사관 앞에 있는 소녀상의 문제는 원칙상 국제외교청사에 정치적 갈등의 상징물등의 표현물 설치를 해서는 안된다라는 조항을 실제로 일본이 계속 거론했던 이유도 그러하고요. 따라서 이전 문제를 두고 우리가 명분이라는 역사적 사실 인정을 분명히 할 것등의 사항들을 요구해서 관철시킬수 있는 근거는 충분히 됩니다. 동시에 우리가 명분을 얻은 상황에서 이전을 시행했을때 반발여론을 무마할수 있는 대의명분이라는 설득이 되는거고요. 너무 안이하게 생각하시는것 같습니다.

    무슨 말씀을 하시는지요?전시여성의 강제적인 성착취 문제에 관련해서 떠들면 힘있는 나라들과 싸운다라니요? 그 힘있는 나라들이 일본이 이 역사적 사실을 부정하면서 일본을 압박하여 나온 위안부 협상입니다.
  • 담배피는남자 2016/01/14 19:48 #

    그런 명분으론 더더욱 안될겁니다. 일본제국이 대한제국에 대해 전쟁을 일으켜서
    일본군에 의해 점령당한뒤 우리 땅에서의 전쟁행위로 피해를 입은게 아니니깐요.
  • 담배피는남자 2016/01/14 19:59 #

    명분의 옳고 그름 가지고 우리가 원하는걸 얻어낼 수 있는 문제가 아닌데요?
    지금 이 위안부 문제에 관해서 한국과 일본의 위에 서서
    재판정의 판사와 같은 권위로 판결을 강제할 수 있는 나라나 기관이 있습니까?

    그리고 이라크전이야 안전한 자리에서 TV보고 욕하시는 분들 있겠지만
    미국정부가 이라크전에서 벌어졌던 일들 하나하나 대통령이 직접 국가적 법적 책임을
    거론했습니까?

    님 말씀대로 위안부 문제 듣고 다들 욕해요. 근데 그 담에 또 뭐 있었나요?
  • 담배피는남자 2016/01/14 19:59 #

    자꾸 소녀상을 뭔가 대단한 외교적 카드로 보시는거 같은데...
    그건 우리가 우리입장에서 낙관적으로 봤을때나 얘기죠.
  • Real 2016/01/14 20:29 #

    그렇기 때문에 협상에서 결국 우리가 가장 많이 확보를 해야할 핵심이 명분이라는 역사적 사실 사항 관계 사항 아니던가요? 그게 가장 중요했기에 고노담화가 시작되던 김영삼-김대중 행정부때 배상문제에 대해서 스스로 분명하게 포기하는 입장을 내면서 강조했던게 명분이었습니다. 그걸 잊으신 모양이군요? 명분의 중요성은 이런 문제의 협상에서 기본적으로 한국이 뭘 내주고 뭘 포기해야하는지도 명확하게 해줍니다. 담배피는 남자님께서는 이 문제를 단순하게 법원의 강제성 문제만 생각하시는것 같은데.. 이 문제는 정치로 풀어야하는 사항이고 정치에서 지금까지 와서 중요한건 돈이 아니라 명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의 이번 협상결과에 대해서 해외에서조차도 비판이 나오는건 명분을 스스로 피해국가가 포기했기 때문이지요. 우리가 원하는 결과라는것도 그 명분입니다.

    미국 정부가 이라크전에서 벌어졌던 미군의 전쟁범죄에 관련해서 법적책임이 없었다라고 생각하십니까? 그 관련 사항에서 책임자 처벌이나 법적 보상문제가 없었던가요? 참으로 이상하군요 최근까지만해도 미국은 병원지역 폭격을 두고도 배상과 사과를 내비쳤는데 그건 안보셨나봅니다? 그 다음이라는게 뭘까요? 명분이 없기 때문에 결국 마타도어와 같은 문제가 다시 발생하는거 아닙니까?지금왜 NGO들이 날뛰고 있나요? 그것에 대해서 박근혜 행정부의 대처수준은 어떠합니까? 당장 직접 피해자들에대한 대응 수준은 어떠하죠? 명분이 하나도 없어서 쩔쩔매다 못해 남핑계만 대고 있는게 현실입니다. 이게 3년간 그 개지랄을 해서 얻은 결과라는걸 도대체 어떻게 납득할까요?

    소녀상이 대단한 외교적 카드가 아니라 이용할수 있는 카드중 하나로서 해야한다면 이용해서 명분을 얻고 소녀상 이전은 원칙대로 할수 있다 이겁니다. 명분없는 원칙 없다는 기본 원리만 잘 봐도요.
  • Real 2016/01/14 20:39 #

    자꾸 명분이라는걸 우습게 생각하시는것 같으신데.. 그 명분 하나에 정치의 입장이 우세가 되느냐 안되느냐의 차이가 극명하게 갈립니다.개막장 외교의 결과물이 명분을 버리고 푼돈받은 것이기 때문에 현 행정부가 욕을 먹어도 할말이 없는거고요. 재협상에 대한 입장도 냉정하게 말해서 명분문제를 얼마나 바로세우는가에 대한 한국과 일본 정부의 입장이 명확하게 내세우는 공동담화나 합의를 추가 부속협정에서 하던지 하면 되는 문제입니다. 그런데 할생각 없잖아요? 현 행정부 하는 꼬라지보면요. 직접 피해자들부터 설득을 해야 역전지세라도 노릴텐데.. 자기들이 피해자들 관련해서 이야기한것중에 제대로 지켜진게 뭐가 있습니까? 협상타결이후 17일이 다되는동안요? 아베 총리가 직접 사과한다고 하는데 정작 아베는 사과 거부에다가 이번에는 자민당 왠 떨거지 의원하나가 개소리를 다시 반복하는 사태가 벌어졌습니다. 이게 다 명분을 제대로 지키지 못해서 나온 결과인데 명분을 이리 소홀히 생각하십니까?
  • 담배피는남자 2016/01/14 22:14 #

    "최근까지만해도 미국은 병원지역 폭격을 두고도 배상과 사과를 내비쳤는데 그건 안보셨나봅니다?"

    - 그 최근의 뉴스라는거 링크 좀 부탁드립니다. 미국이 정말 법적책임과 배상을 명시했었는지???
  • Real 2016/01/14 22:05 #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10/11/0200000000AKR20151011016500009.HTML?input=1195m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0080749021&code=970201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10/08/0200000000AKR20151008006200071.HTML?input=1195m

    이 외에도 미국이 안한거 거의 없습니다. 그 실리를 따진다는 미국도 명분문제에서 국제정치를 행함에 있어서 절대적입니다. 당장의 명분 문제에서도 이러한데 하물며 대한민국의 역사적 사실 문제의 사항 직시의 명분 문제를 스스로 훼손한 21세기 민자영 정권인 박근혜 행정부의 막장은 이미 옹호할수 있는 명분을 스스로 날린겁니다. 자기네집 키우는 강아지 족보까지 따지는 나라에서 정치에 있어서 명분을 소홀히하는것만큼 자살골도 없습니다.
  • 담배피는남자 2016/01/14 22:09 #

    MSF(국경없는 의사회), 즉 어느 특정국가에 소속되지 않은 국제구호 기구에 대한 입장 아닙니까? 이게 위안부 피해자들과 같은 케이스라도 됩니까?
  • Real 2016/01/14 22:15 #

    하아? 일개 국제 NGO에게도 문제가 날경우 사과와 배상을하듯이 국가간의 문제도 마찬가지라는걸 모르십니까? 막말로 NGO 문제와 국가간으로 국제문제로가면 쌩까도 그만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것은 명분의 문제가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주는 대목이라는걸 어찌 이해를 안하십니까?
  • 담배피는남자 2016/01/14 22:15 #

    님 말씀대로면 이라크 정부에 직접 사과와 배상을 해야되는거 아닙니까?
  • Real 2016/01/14 22:16 #

    무슨 뚱딴지같은 말씀이신지요? 위에 아프간인데 왠 이라크가 나옵니까?
  • 담배피는남자 2016/01/14 22:17 #

    아아 죄송...다른 기사 읽다가 헷갈렸네요.

    그럼 아프간 정부에 사과와 배상을 해야죠. 안 그렇습니까?
  • Real 2016/01/14 22:17 #

    도대체 저는 님이 이리 박근혜 행정부를 옹호하는 저의를 모르겠네요. 무리수를 써가면서까지요. NGO들 개드립주장이야 어느정도 걸러들어야하는건 다들 알고 계시는 문제인데 굳이 이걸 비판하면서 정작 박근혜 행정부의 막장질을 옹호하는 형태가 과연 타당합니까? 무엇을 위해서요? 돈은 그 수요가 유효하지만 명분은 평생을 가다못해 인류 역사에 남습니다. 그 차이조차 파악을 못하시는겁니까?
  • Real 2016/01/14 22:20 #

    그 폭격에 아프간 정부가 관여된 피의자 입장의 아프간 정부입니다. 아프간 정부한테 미국이 왜 사과를 해요? 이번 사건 자체가 아프간 정부가 피해자가 아닌데요?
  • 담배피는남자 2016/01/14 22:28 #

    제가 어디서 박근혜를 옹호한다는건지 모르겠지만...

    전 위안부 문제를 비롯한 역사문제 계속 끌고가봐야 소용없다고 생각하는 쪽일 뿐입니다.
    일본으로 하여금 한국이 납득할 만한 사과나 배상이 아니면
    경제적, 군사적인 어려움에 빠지겠구나...싶을 정도의 수단이 없다면 말이죠.
  • 담배피는남자 2016/01/14 22:29 #

    아하 그러세요? 그럼 어느 지역에서 전투가 벌어졌을 경우,
    그 피해자 개개인들이 해당국가에 대해 배상을 요구할 수 있었나보네요?
    님 말씀대로면 정부는 피해자가 아니니깐...끼어들 수도 없겠고. 맞나요?
  • Real 2016/01/14 22:36 #

    역사가 평생을 남는 문제이고 그 문제는 해결을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서 명분으로서 해결을 끝내고 화해라는 새로운 명분으로 봉합이 되는가 안되는가 사항입니다. 그런데 그걸 푼돈으로 해결했다는 형태의 이미지를 보인 결과물이자 명분을 스스로 버린 결과물을 만들었는데 무엇을 더 질질 끌수 없을것이라 말씀을 하십니까? 지금 그 논리자체가 결국 박근혜 행정부의 막장외교의 옹호와 연결되는 문제라는걸 모르십니까? 지금까지 저와 님의 대화형태를 보시지요? 님은 이미 은연중에 그 NGO들의 선전선동의 비판을 박근혜 행정부의 막장짓이 잘된것이고 그것에 대해서 옹호하는 형태로 비쳐지고 있는게 현실입니다.

    또한 말씀하신 형태 자체는 한국과 일본 양국이 각각 가지고 있는게 현실입니다. 그 경제적+군사적 어려움에 빠진다는 것 자체가요. 그렇기 때문에 협상이라는걸 통해서 한국이 뭘 버려야하는지를 전 이야기한거고요. 동시에 가장 뭘 지켜야하는지 주구장창 이야기한 명분이라는 문제라고 이야기한거 아닙니까?

    말장난은 왜 그리 하시는지 모르겠군요? 분명 담배피는남자님 주장은 미국이 사과 및 배상한적이 있느냐의 사항이었고 저는 그것에 대한 근거를 들었습니다. 아니라면 아니라는 근거를 갖고와서 이야기를 하시죠?
  • 담배피는남자 2016/01/14 22:43 #

    "그 최근의 뉴스라는거 링크 좀 부탁드립니다. 미국이 정말 법적책임과 배상을 명시했었는지???"

    미국이 사과나 배상을 한적이 없다고 했었나요?

    그리고 님이 지금까지 예를 드신건 결국
    미국 스스로 사과와 배상을 한겁니다. 근데 일본은요?

    하지 않겠다는거잖아요? 그럼 뭐가 필요해요?
    당연히 강제력밖에 더 있습니까?
  • Real 2016/01/14 22:48 #

    했는지? 의 여부에 관련해서 묻길래 분명한 근거를 들었더니 말장난을 하신게 아니고 뭡니까?

    게다가 그래서 아베총리가 사과를 했습니까? 사과 안한대잖아요? 지금 이 문제 어떻게 돌아가는지 파악도 못하십니까? 지 입으로 안한다고 했어요. 더이상..그런데 무슨놈의 사과요? 그리고 배상도 막말로 일본 정부자금들어간거 외에는 뭐가 있는데요? 과거 아시아 여성기금은 일본 정부 자금이 간접적으로 들어간거 아니었습니까? 이게 직접적으로 하나 바뀐것도 성과랍시고 명분 다 내주고 받은 푼돈으로 뭘 국내 여론 설득할거냐고요? 제가 말하지 않았나요? 게다가 배상이라는 개념도 아니고 냉정하게 보면 애매한 여성기금의 단체를 통한 인도적 지원이라는게 직설적인 표현입니다. 이러니 작금의 행정부가 욕을 안처먹게 생겼겠습니까?

    지금 우리한테 중요하게 본게 뭔데요? 3년간 그 개막장을 해서 얻은 결과가 푼돈이잖아요? 명분이 아니라요? 이렇게 돈처받을거면 애초에 그 3년간 왜 그지랄을 했는지 납득할수 있는 설명도 안되고 지금 나온 결과도 명분 다잃은 결과물로 뭘로 설득을 할거냐고요. 지금 그러니까 위에 언급한 NGO들의 주장들이 나오는거 아닙니까? 저는 님의 이 비판포스팅에서 NGO들의 과격 선전선동 동의한적 없습니다.
  • Real 2016/01/14 22:51 #

    아베 총리, 日국회서 위안부 상대 직접 사죄는 거부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4&sid2=231&oid=422&aid=0000166099

    그런데 이 잘난 행정부는..

    정부 "아베, 朴대통령에게 위안부 직접 사죄한 것"

    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421&aid=0001833538&date=20160112&type=1&rankingSectionId=100&rankingSeq=1

    이러고 앉아 있습니다. 이게 해결본 결과물입니까? 이러니 NGO들이 수백개나 단합해서 저지랄하는데도 쩔쩔매고 대통령이 몇 안되는 기자회견해서 지 잘났다고 자화자찬 헛소리나 해대고 있으니 저런 소리가 통용되는거 아닌가요?
  • 담배피는남자 2016/01/14 22:53 #

    그럼 답은 하나네요. 이런 협상따윈 하지 말고 그냥 우린 우리대로 계속 떠드는거...매년 3. 1절이나 8. 15에 일본대사관 앞에서 매번 똑같은 시위나 좀 하면서 일본 정부가 스스로 사죄할때까지 인내심을 갖고 기다리는 수밖에...물론 일본이 우리가 만족할만한 사과와 법적책임을 언제쯤에나 인정할지 기약은 없을테고...
  • 담배피는남자 2016/01/14 22:56 #

    제 입장은 말이죠, 본문에 써놓은게 전부입니다.

    그 이상의, 우리가 정말로 원하는걸 그걸 주기 싫다는 상대로부터
    받아내는 방법은 하나밖에 없다고요.
  • Real 2016/01/14 22:57 #

    답은 그게 아니죠. 이런 협상이라는 판을 만들어줘도 뭘 해야하는지도 모르는 박근혜 행정부가 분명하게 욕을 처먹어야하는 것이고 동시에 재협상을 통해서 NGO들 주장중 하나인 명분 사항들인

    - 1932-45년 일본 제국 군대에 의해 성노예화가 계획, 조직, 집행됐다는 점을 전면 인정할 것
    - 이러한 전쟁범죄의 전모를 밝히기 위한 전면적이고 철저한 조사를 시행할 것
    - 일본 의회가 공식적이고 법적 효력을 갖는 사과를 할 것

    이 문제를 명확하게 해결을 봐야죠. 이미 고노담화때도 전례가 있는 문제니까요. 누가 서로 떠들고 앉아있어야 한답니까? 제가 왜 여기서 명분문제를 중시 해결하고 배상은 최대한 포기 혹은 내줘야하는 물건이라고 위에서 주구장창 쓴거 아닙니까?
  • 디스커스 2016/01/14 22:57 #

    두분 말씀하시는데 끼어들어서 죄송하지만

    "그럼 답은 하나네요. 이런 협상따윈 하지 말고 그냥 우린 우리대로 계속 떠드는거..."
    바로 굽시니스트 만평이 말한 내용이죠.

    저렇게 이야기를 하면 깔끔하고 좋은데 협상을 하라는 사람들이 있으니 문제입니다.(먼산)
  • 담배피는남자 2016/01/14 22:58 #

    그걸 일본이 하기 싫다는데 어쩌라구요?
  • Real 2016/01/14 23:04 #

    그걸 하기 싫으니 포기해야하는겁니까? 그러면? 이건 대놓고 대통령과 현 행정부가 일본 우익들이 말하는 돈먹고 떨어져라를 수용한거잖아요? 스스로 그렇게 생각해서 맞은거고요? 이게 해결이라고 누가 그럽니까? 이러니 박근혜 행정부가 욕을먹어야하는거고 저런 주장들이 나와도 스스로 뒷감당 못할짓을 나온겁니다.

    협상이라는걸 왜하는데요? 전략이 없어서 뻘찟하다가 끌려다니더니 상대방 주장 100%수용해주는게 협상입니까? 아이구.. 일본이 하기 싫다고 못하니 일본이 한국을 집어 삼켜야겠다 하면 제2차 한일병합이라도 해야겠습니다?
  • Real 2016/01/14 23:08 #

    지금 님이 주장하는 사항이 박근혜 행정부 옹호가 아니고 뭡니까? 결론이 지금 그렇게 가는거 모르십니까? 제가 말씀드렸죠? 위 NGO들의 지극히 강경주장은 비판은 옳아도 그게 결국 현 막징 결과물을 만든 박근혜 행정부의 옹호형태로 나오는 문제가 되고 있다고요? 그런데 아니라고 할 수나 있나요?

    애초에 위안부 협상이 이렇게 된게 하나에서 열까지 박근혜 행정부의 탓이자 박근혜 대통령의 잘난 고집덕분 아닙니까? 아? 이것도 유연한 원칙이라는 그 개소리를 수용해야할 일이던가요? 일본이 하기 싫다고 안해야합니까? 그러면?
  • 담배피는남자 2016/01/14 23:11 #

    협상이라는걸 왜하는데요? 전략이 없어서 뻘찟하다가 끌려다니더니 상대방 주장 100%수용해주는게 협상입니까?

    - 거 어떤 전략이 있는데요?


    아이구.. 일본이 하기 싫다고 못하니 일본이 한국을 집어 삼켜야겠다 하면 제2차 한일병합이라도 해야겠습니다?

    - 그때 전쟁을 하는거죠. 제2차 한일병합을 뭐 말로 합니까?
  • 담배피는남자 2016/01/14 23:13 #

    아니...배상이란건 해야될 쪽이 주겠다고 하거나 아니면 주게끔 만들어야 가능한거지
    하기 싫다는 상대한테 받아내고 싶으면 강제로라도 하게끔 만들라 이겁니다. 네에?
  • Real 2016/01/14 23:25 #

    그럼 전략이 없으니까 수용해야되요? 있는 전략도 안보려고하는 행정부 아닙니까? 아니.. 왜이리 입진보 나부랭이들 뻘짓하던 짓을 하십니까? 님 주장 과거 1번 전쟁 2번 평화 지랄하던거 옹호질 하던 애들 논리랑 같은 거 아시죠?

    그때 왜 전쟁을 합니까? 님 스스로 일본이 하기 싫으니까 안해야한다고 하신 건데요? 님 논리대로라면 일본이 원하는대로 다 해야죠. 갑자기 독립운동가가 되셨습니다?

    저는 배상문제를 포기 혹은 최대한 양보할수 밖에 없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자꾸 제가 배상문제 이야기했다는 말 하지 마시죠. 저는 처음부터끝까지 명분..명분 명분이었으니까요. 그리고 주게끔 만들어진 형국인데 뭘 가능이고 아니고가 있었는데요? 이번 위안부 협상이 미국과 한일양국의 현재 국제정치적 입지에서 나올수 밖에 없는 판세였다는거 모르십니까? 왜 미국과 영국의 언론에서 한국 븅신이라고 욕하는지 모르는겁니까? 밥상을 다 차려줬는데 메인요리를 일본에게 다주고 스끼다시 즉 밑반찬을 대통령 입맛에 맞는거 몇개 처먹고 해결했다고 떠들고 있어서에요.
  • 담배피는남자 2016/01/14 23:22 #

    주기 싫다는 상대로부터 받아낼려면 강제성을 갖추라는 말이 입진보 어디에 해당됩디까?
  • Real 2016/01/14 23:28 #

    주장하시는 바가 말장난의 연속인데 그게 입진보애들 과거에 날리치던 패턴 아니고 뭐던가요? 님 스스로 일본이 하기 싫다니까 땡이라고 말하던분 아니던가요? 님 스스로 뭐라고 말씀들을 했는지 안보이십니까?

    주기싫다는 상대로부터 받아내려면 강제성을 갖추라는 말이 일본이 싫다니까 땡이라고 말하나요? 입지조건이 다 양국에 각가 있는데 지 입지조건 못살려서 버프를 받고도 메인요리를 남에게 준게 아? 그게 주기 싫다는 상대로 부터 받아내는 전략이었군요? 오늘에서야 듣도보도 못한 국제정치적인 외교를 봅니다?
  • 담배피는남자 2016/01/14 23:29 #

    그럼 전략이 없으니까 수용해야되요? 아니.. 왜이리 입진보 나부랭이들 뻘짓하던 짓을 하십니까? 님 주장 과거 1번 전쟁 2번 평화 지랄하던거 옹호질 하던 애들 논리랑 같은 거 아시죠?

    - 전략이 없으면 뭐하는데요? 1번 전쟁 2번 평화와 뭔 관계랍니까? 갸들은 말이죠...1번당은 대북관계를 평화적으로 이끌겠다 근데 2번당은 대북관계 긴장탄다...이건데요? 상대가 주기 싫다는걸 받고 싶으면 강제적인 수단을 마련하라는게 그거랑 뭔상관입니까?

    그때 왜 전쟁을 합니까? 님 스스로 일본이 하기 싫으니까 안해야한다고 하신 건데요? 님 논리대로라면 일본이 원하는대로 다 해야죠. 갑자기 독립운동가가 되셨습니다?

    - 일본이 하기 싫으니깐 안한다가 아니라......일본이 하기 싫은데 우리가 그걸 원하면
    강제적인 방법을 쓰라 이겁니다요오~ 아이구야 이거 몇번째 끄적이는지도 모르겠네.


    저는 배상문제를 포기 혹은 최대한 양보할수 밖에 없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자꾸 제가 배상문제 이야기했다는 말 하지 마시죠. 저는 처음부터끝까지 명분..명분 명분이었으니까요. 그리고 주게끔 만들어진 형국인데 뭘 가능이고 아니고가 있었는데요? 이번 위안부 협상이 미국과 한일양국의 현재 국제정치적 입지에서 나올수 밖에 없는 판세였다는거 모르십니까? 왜 미국과 영국의 언론에서 한국 븅신이라고 욕하는지 모르는겁니까? 밥상을 다 차려줬는데 메인요리를 일본에게 다주고 스끼다시 즉 밑반찬을 대통령 입맛에 맞는거 몇개 처먹고 해결했다고 떠들고 있어서에요.

    - 아니 언제 일본이 명분과 배상 둘 중 하나 선택하라고 했습니까? 처음부터 둘다 이미 과거에 다 정리된 사안이다. 우린 둘다 안한다고 했지...상황판단을 뭐 그렇게 자기 좋을대로만 보십니까? 밥상을 다 차려줬다구요? 이런 세상에...그냥 순진하다고 해드리죠.
  • Real 2016/01/14 23:32 #

    저는 왜 님의 논리를 보면.. 존 F 케네디가 흑백인종갈등에서 말했던 명언인..

    =우리는 근본적인 도덕적인 문제와 직면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성경처럼 오래되고 미국 헌법처럼 분명한 것입니다.=

    이 문장이 떠오르는건가 싶군요. 위안부 문제에서 한국 정부가 이 말뜻만 제대로 했더라도 저것들 저 헛소리하는거 방어하다 못해 오히려 비판을 더 강도높게 받게 할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만들지 못한건 하나에서 열까지 박근혜 행정부의 무지와 무능탓이지요. 일본이 싫다고 못받은게 아니라 무지하고 무능해서 알려고도 하지 않았기 때문에 못받은겁니다.
  • Real 2016/01/14 23:38 #

    완전 말장난을 반복이시네요. 그러면 결론 뭔데요? 님 논리는 그냥 이거 처받고끝내자잖아요? 명분이 어떻게 되든 역사가 어떻게되던간에요. 말장난도 정도것하세요. 1번 전쟁 2번 평화 지랄하면서 하던 예시문을 여기에 곧이 곧대로 접목합니까? 그때 입진보나부랭이들이 하던 헛짓거리와 지금의 님의 논리가 동일하다고 말하는건데 뭔 헛소리신지요?

    푸하하하.. 일본이 싫은데 어쩌라고 하시던분이 갑자기 말이 바뀌네요? 강제적 방법이라고 하셨습니까? 그 강제적 방법은 반드시 군사적 충돌만이 선택수단으로 있는게 아닙니다. 기본 상식 아닌가요? 제가 말씀드렸죠? 한국과 일본에게는 군사적-경제적-외교적으로 각각의 강제적 문제가 연결되어있는 사항이라고요? 어느 한쪽이 일방적으로 있는게 아니라요? 도대체 뭘 강제적 방법을 써요? 일본이 싫은데 어쩌라고 한문장 쓰던 분이요?

    지금 협상문제에서의 해당사항에서 명분과 배상문제에서 주고 받고를 해야한다면의 결과가 그건데 도대체 무슨 말씀하세요? 과거에 뭘 해결이 되었는데요?갑자기 말이 바뀌십니다? 이미 질질 끌게 아니라고 하던 분이 과거에 뭘 해결을 봤다는 논리로 이야기를 하십니까? 왜이리 말장난이 심하신지요?

    그리고 상황판단을 자기 좋을대로가 아니라 그게 현실이니까요. 밥상을 다 차려줬다는게 틀린 말인가요?ㅋㅋㅋ 아니라면 아니라는 근거를 하나라도 대보세요.. 그러면 되겠네요.아 설마 100%가 미국과 서방이 한국 밀어주기 했다는 기준으로 제가 말한다고 착각하시는거 아니죠?

    고작 이런 주장정도밖에 못할려고 NGO 나부랭이들 과격주장의 비판과 동시에 박근혜 행정부 옹호질 하시는겁니까?
  • 담배피는남자 2016/01/14 23:41 #

    에효...별걸 다 끄집어 내시는데...
    그 연설은 미국인이 미국 국내문제에 대해 같은 미국인들 들으라고 한겁니다.

    아니 뭐 위안부 피해자 문제에 대해 일본이 진정한 사죄와 배상을 해야 한다고
    한국안에서 떠들면 그거 반대할 한국인 없어요. 근데 그걸 일본에 얘기하면
    일본이 뭐 "아! 글쿠나! 바로 사죄하겠습니다!" 이럴거 같애요?


    위에서도 써놨지만 독일과 일본은 도덕적인 문제에 대해 양심의 가책을 느껴서 항복한게 아닙니다. 자기들은 원하는데 상대방과 대화로는 안될거 같으니 바로 폭력을 썼고, 결국 더 큰 폭력에 의해서 항복한거 아니겠습니까?
  • Real 2016/01/14 23:51 #

    ㅋㅋㅋ 저기요.. 그 예시와 같듯이 이 위안부 문제도 명확한 도덕적 명분 문제를 갖고 있다는 이야기이에요. 이해력이 안되는겁니까? 그만큼 명분이 중요하다는 것이자 동시에 님처럼 하기 싫다니까 땡이라는게 아니고요.

    협상이라는건 결국 무언가를 받고 주고입니다.전 분명 협상을 이야기했지 일방적인 걸 이야기한적 없어요. 자꾸 요상하게 제가 명분과 배상 모두 다 갖어야한다는 식으로 말씀하시는데 위 댓글들 하나같이 그런 소리한적 없거든요? 제가 왜 계속 명분 이야기를 하는데요? 왜이리 자기 편한대로 보실까요?

    위안부 문제는 이미 과거에도 전례적인 조사문제와 역사적 사실 인정 책임 사항을 하려고한 전례들이 있어요. 그거 관철시키는 문제가 어려운일 아니에요. 전례가 있기 때문에요. 인간의 보수적인 특성상요.

    다시한번 말하죠. 독일과 일본을 상대로 연합국이 승자로서 국제정치적 입장의 우월은 명분과 함께 물질적 승리를 거두웠기 때문입니다. 명분이 확실하기 때문에 침략자 독일과 일본이라는 입장에서 단결이 가능했던거고요. 명분이라는건 그만큼 정치적으로 어떤 효과를 발휘할수 있는가를 보여주는 대목이자 역사로서도 그것이 명시적으로 기록되어서 나타나는 문제입니다. 더 큰 폭력에 의해서 항복했다고하시는데.. 칼이라는것도 명분이 있어서 휘두르게 되는것과 그냥 휘두르는것과의 차이가 다르거든요? 왜 미국이 아프간전은 명분이 있고 이라크전은 명분없는 전쟁이라고 욕처먹는지 구분이 바로 되는 사항인데 그걸 왜 파악을 안하시나요?
  • 담배피는남자 2016/01/14 23:56 #

    쓸데없이 길게 쓰시니 제가 답글 달기도 굉장히 피곤한데 말이죠...

    이거 받고 끝내자? 그런말이 어디 있답디까?

    아니, 입진보 애들이 지껄인건 2번 찍으면 전쟁난다, 1번 찍어서 평화 누리자 이거잖아요.
    근데 전...주기 싫다는 상대한테 어떻게든 받아내고 싶으면 강제적 수단을 동반하라는겁니다.

    이게 어떻게 봐야 같은 의미가 된답디까?
    이글루스가 매직아입니까? 모니터에 코박을 정도까지 다가가서 보면
    뭔가 새로운 문장이 나옵니까, 아니면 다빈치코드입니까? 글자 몇개 조합하니
    숨겨진 문장이 보이시나 보죠?


    푸하하하.. 일본이 싫은데 어쩌라고 하시던분이 갑자기 말이 바뀌네요? 강제적 방법이라고 하셨습니까? 그 강제적 방법은 반드시 군사적 충돌만이 선택수단으로 있는게 아닙니다. 기본 상식 아닌가요? 제가 말씀드렸죠? 한국과 일본에게는 군사적-경제적-외교적으로 각각의 강제적 문제가 연결되어있는 사항이라고요? 어느 한쪽이 일방적으로 있는게 아니라요? 도대체 뭘 강제적 방법을 써요? 일본이 싫은데 어쩌라고 한문장 쓰던 분이요?

    - 푸하하하...일본이 주기 싫다고 하는데 우린 꼭 받아야겠다면 군사적인 방법이 싫다면? 그럼 그 군사적인 것 외의 경제적, 외교적으로 강제할 수 있는 수단을 쓰면 되겠네요. 아, 물론 님이 언급하신거니 어떤 수단이 있는지 말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물론 다들 골방에 앉아서는 제갈공명도 되고 서희도 되는거 아니겠습니까만은...

    지금 협상문제에서의 해당사항에서 명분과 배상문제에서 주고 받고를 해야한다면의 결과가 그건데 도대체 무슨 말씀하세요? 과거에 뭘 해결이 되었는데요?갑자기 말이 바뀌십니다? 이미 질질 끌게 아니라고 하던 분이 과거에 뭘 해결을 봤다는 논리로 이야기를 하십니까? 왜이리 말장난이 심하신지요?

    - 일본이 과거사가 해결봤다고 외치는건 과거 박정희때의 한일기본협약을 말하는겁니다. 우린 그때 다 끝낸거니 더 이상 거론하지 말자...이거 모르세요? 일본의 입장을 말한겁니다. 이게 무슨 말장난이란거에요?

    그리고 상황판단을 자기 좋을대로가 아니라 그게 현실이니까요. 밥상을 다 차려줬다는게 틀린 말인가요?ㅋㅋㅋ 아니라면 아니라는 근거를 하나라도 대보세요.. 그러면 되겠네요.아 설마 100%가 미국과 서방이 한국 밀어주기 했다는 기준으로 제가 말한다고 착각하시는거 아니죠?

    - 아니 밥상을 누가 뭘 차려줬는데요?

    고작 이런 주장정도밖에 못할려고 NGO 나부랭이들 과격주장의 비판과 동시에 박근혜 행정부 옹호질 하시는겁니까?

    박근혜 행정부 옹호요? 본문에도 박근혜 얘기는 한자도 안나왔습죠. 님이 꺼내신겁니다.
    왜냐면 말이죠
    .
    .
    .
    애초에 위안부 피해자 문제라는게 그걸 위한 재료밖에 안되는거니깐요.
  • Real 2016/01/15 00:04 #

    그런 조합을 한건 담배피는남자님 님이지 제가 아니거든요^^ 죄송하지만요. 굳이 몇몇 부분 떨어내서 답변을 하시는데 괜히 남의 말 왜곡하지 마시죠. 애초에 누가 예시를 표면 그대로 해석하여 답변 쓰시면서 말장난 하시라고 하던가요?

    그리고 강제적 방법의 수단이 그러면 없다고 생각하시는 근거부터 제시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지금까지 저는 님이 주장하는 바의 근거를 한개도 못봐서 말입니다. 제가 분명 근거요청을 한 3번은 했는데 다 빼시더라고요? 한국과 일본의 국가관계 정치-외교-국방-경제의 협력관계및 밀접관계만 봐도 나오는 답을 없다고 우기시니..ㅋㅋㅋ 그래서 상호간에 각각 갖고 있다라고 이야기를 하는걸 이해를 못하시나봐요? 이러니 제가 입진보들처럼 군다고 이야기를 드리는겁니다.

    뭐 피차 골방에 앉아 있는데 최소한 제대로 보는것과 협상에 대한 사항판단도 못하고 계시는 것과의 차이는 다르니까요.ㅋㅋㅋ 하긴 그러니 뭐가 어떻게 진행되어있는지도 모르고 앉아 계신거죠. 단순하 NGO나부랭이들 뻘주장의 선전선동 비판한답시고 정부가 잘못한거 안보시는 형태니까요.

    그리고 글을 쓰려면 똑바로 쓰세요. 과거라고 하면 뭘 어느 건지 아는데요? 완전히 박근혜 화법을 쓰시는군요? 한일기본조약에 의거하여 배상문제가 힘들다는건 저도 잘알고 인정하는 부분이에요. 뭔가 착각하시는것 같은데 이미 알고 있고 님과 대화할때도 여러차례 주장한바 있기 때문에 뻘소리를 마시죠. 애초에 왜 제가 님한테 명분문제 중시를 이야기한건지도 파악을 못하시는거면 그렇게 글쓰고 나서 뻘짓은 하지 말아야죠. 변명같지도 않은 이야기를 어디서 하시는지요?

  • Real 2016/01/15 00:09 #

    밥상을 누가차려주긴요 미국과 그리고 한국과 일본의 외교적 벼랑끝 현실이 만들어준 결과물인데 누가 차려줬는지 몰라요? 이러면서 지금 이 문제 이야기하는겁니까? ㅋㅋㅋ 태그 언급을 보나 자기 주장하는 사항이 결국 박근혜 행정부 뻘짓 결과 옹호라는걸로 직결된다는걸 모르십니까? 왜요? 골방에 계셔서 똑같은 제갈공명이신데 어찌 이리 안보십니까? 님이 주장한 사항들이 어떻게 되는지를요? 이러면서 입진보같다라는 말에 발끈하시는건가요?

    제가 말했죠? 님이 결국 NGO나부랭이 헛짓거리 비판하는것은 동의하지만 그이상으로 가면 결국 그게 박근혜 행정부 뻘짓 옹호라고요? 계속 그리 패턴을 가셔놓고 이제와서 쓴거 없으니 아니라고 하면 토론자 입장에서 어찌 보일것 같습니까? 아니.. 담배피는남자님의 박근혜화법을 제가 감히 이해하지 못해서 그러나요?풋. 명분문제를 왜 이야기하는지도 파악을 못하시고 계시니 이걸 웃어야하는건지.. 아니면 그냥 단순 까기용 포스팅에 너무 진지한 접근을 한건지..
  • 담배피는남자 2016/01/15 00:09 #

    ㅋㅋㅋ 저기요.. 그 예시와 같듯이 이 위안부 문제도 명확한 도덕적 명분 문제를 갖고 있다는 이야기이에요. 이해력이 안되는겁니까? 그만큼 명분이 중요하다는 것이자 동시에 님처럼 하기 싫다니까 땡이라는게 아니고요.

    아 그럼 세상은 경찰과 군대 없이도 잘 돌아가겠네요? 거 명분이 중요하니
    명분에 따라서 받을 자격이 있으면 받는거고 줄 의무가 있으면 당연히 주겠고 말이죠.


    협상이라는건 결국 무언가를 받고 주고입니다.전 분명 협상을 이야기했지 일방적인 걸 이야기한적 없어요. 자꾸 요상하게 제가 명분과 배상 모두 다 갖어야한다는 식으로 말씀하시는데 위 댓글들 하나같이 그런 소리한적 없거든요? 제가 왜 계속 명분 이야기를 하는데요? 왜이리 자기 편한대로 보실까요?

    - 일본이 명분과 배상 둘 중 하나 선택하라고 합디까? 우리가 사죄 분명히 할테니 배상 받아라 or 배상 할테니 사죄는 빼달라...이럽디까? 그냥 둘 다 안한다고 한거지...이게 뭐 베스킨라빈스처럼 골라먹는 재미입니까?



    위안부 문제는 이미 과거에도 전례적인 조사문제와 역사적 사실 인정 책임 사항을 하려고한 전례들이 있어요. 그거 관철시키는 문제가 어려운일 아니에요. 전례가 있기 때문에요. 인간의 보수적인 특성상요.

    - 인간의 보수적인 특성이 뭔 소린진 모르겠고...


    더 큰 폭력에 의해서 항복했다고하시는데.. 칼이라는것도 명분이 있어서 휘두르게 되는것과 그냥 휘두르는것과의 차이가 다르거든요? 왜 미국이 아프간전은 명분이 있고 이라크전은 명분없는 전쟁이라고 욕처먹는지 구분이 바로 되는 사항인데 그걸 왜 파악을 안하시나요?

    - 명분 없다고 해서 뭐 안했습니까? 그리고 이라크 전쟁을 비난했던 독일과 프랑스는 미국 지지로 입장을 바꿨는데...거 명분의 위력이 참 대단하긴 하군요~
  • Real 2016/01/15 00:13 #

    협상이란 기본적으로 무언가를 내주고 얻는겁니다. 반복해서 말하게 하지 마시죠. 이라크 전쟁 비난했던 독일과 프랑스가 언제 미국 지지로 바뀌었는데요? NATO의 집단적 방위에 의거해서 협력한거지요. 참 이상하네요? NATO라는 명분은 명분이 아닌가봐요?ㅋㅋㅋ 명분이 뭔지도 모르고 앉아서 명분 문제도 이해를 못하면서 과거라는 요상한 박근혜화법식 대화를 하십니까?

    너무 지지를 하시다보니 대통령 화법까지 따라하시면 곤란하죠.

  • Real 2016/01/15 00:13 #

    애초에 돈먹고 떨어지자라는 결론 나온거 받아들이자는 결론이잖아요? 그런데 이제와서 한일기본조약때 해결되었다식으로 이야기를 하는것도 웃기지만 일본이 하기 싫다니 하지 말아야한다는 논리에 심지어 예시문 자체도 상황판단 못해서 액면 그대로 받아들이는 이해력은 도대체 왜 하십니까? 그냥 솔직해지세요. 명분이고 뭐고 싫으니까 그냥 이거대로 끝내자는게 입장이라고 말하시면 될일은 뭐 이리 말장난을 하세요? 나는 명분같은거 모른다라는 말 함께요. 애초에 지금 어떤 문제의 논란인지조차 파악을 안하시잖아요?
  • 담배피는남자 2016/01/15 00:14 #

    저겨...그냥 글을 간단하게 쓰세요. 그렇게 장문으로 쓰시고 싶으면

    님 블로그에서 새로 글을 쓰시던가요...가서 제가 답글을 달던가 할게요.
    안 그래도 모니터 작은데 거 하나하나 다 읽어주기 존나 괴롭거든요?

    이정도는 알아들으셨으리라 믿겠고 제 판단으로 너무 길어서 새글 쓰는게
    낫게다 싶으면 별달리 경고 없이 삭제할게요.


    변기 물 좀 내리겠다 이겁니다요
  • Real 2016/01/15 00:15 #

    애초에 님이 글 안읽고 있었다는거 보였어요. 그러니 뻘소리를 반복한거라는거 보였는데 마지막에서야 실토를 스스로 하시네요. 중요한 문제를 님 스스로 비판하는 NGO나부랭이들 뻘소리처럼 단순무식하게 이야기를 하는 격을 보니 참 답답합니다. 이러면서 무슨 한일문제를 이야기한다고.. 하긴 같은 골방식구끼리 그러면 안되긴 하겠죠?
  • 담배피는남자 2016/01/15 00:20 #

    님 블로그에서 님이 장문으로 뭔가를 논해보십쇼.
    님 글쓰는건 댓글로 해봐야 지저분할 뿐이라서 말이죠.
  • 얼음집주민 2016/01/15 00:52 #

    담배피는남자//쓸데없이 길게 단어를 나열하는 알맹이 없는 졸문을 언제까지 참고 대응하는지 궁금했는데 결국 뚜껑열리셨군요 ㅋㅋ
  • KittyHawk 2016/01/14 15:50 #

    현실을 조금이라도 보면 다행일 판이지요.
  • 피그말리온 2016/01/14 15:53 #

    어차피 반일 포퓰리즘은 들고 나오게 되어있죠. 괜히 뭐만하면 친일독재 소리 하는게 아니니...
    단지 그걸 이용하기 위해 불가능한 협상조건을 요구하는 것 뿐이라 봅니다.
  • 2016/01/14 16:37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6/01/14 16:56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6/01/14 16:52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얼음집주민 2016/01/14 18:28 #

    전쟁을 하자고 하면 할 용기는 없고 입만 떠드니 비유가 잘못된 거 같습니다
  • 담배피는남자 2016/01/14 22:03 #

    우리민족은 평화를 사랑하니깐요.
  • 디스커스 2016/01/14 18:32 #

    말씀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 별일 없는 2016/01/14 21:49 #

    덕국이야 능력이라도 되었지만 한국은 안되잖아요 그리고 지형적으론 덕국과 같은 포지션인데
    양사이드가 강해서 망함 ㄲㄲㄲㄲ
  • 2016/01/15 00:58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6/01/15 01:12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6/01/15 01:16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6/01/15 01:33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6/01/16 00:18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6/01/19 17:51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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