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정말 미친건가...



시위꾼들이 개소리 지껄이는건 그러려니 하겠는데...




새정치민주연합, "최저임금 1만원 시대를 향해"


급여 1000원 받아서 100원짜리 사과 10개 사는 놈 급여를
2000원으로 올려주면 사과 20개 살 수 있을거라고 생각하나?
사과값은 뭐 가만히 있어주기라도 하디?

최저임금이 오르면 물가는 뭐 가만히 있을거 같냐?
당연히 기업인 입장에선 그거 물건값에 반영하겠지.
물건값 통제한다고? 그러면 고용을 줄이려 하겠지.
고용 못 줄이게 한다고? 그럼 사업 관둬야지.
근데 이러면 일자리가 줄어드는데? 그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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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하기 좋은 나라 만들겠다

이 지랄들 떠는거 안봐도 비디오다.

덧글

  • 놀자판대장 2015/06/24 14:51 #

    이게 다 오바마 때문이다!
  • 바탕소리 2015/06/24 15:20 #

    아니죠. 정권 획득이 목표 맞습니다.

    그 다음이 없어서 문제지만. ㅋㅋㅋ
  • 헬센징 2015/06/24 15:45 #

    도데체 만원으로 정한 이유가 뭘까요...포퓰리즘의 극치네요...
  • 퍽인곪아 2015/06/24 17:10 #

    ㅋㅋㅋ 시급 만원이면 미쳤다고 자영업하나? ㅋㅋ 몊매장 동생놈 월 천삼백정도 벌어서 직원들 월급주고 이것저것 떼면 한 6-7백 벌어가던데 그친구한테 시급 만원 이야기 하니 ㅋ 월 삼사백 벌게 되는데 미쳤다고 돈 투자하고 골머리 아프게 일하냐 더라. 당장에 나도 직원 자르고 시간제 알바쓰지! ㅋㅋㅋ 아마 물가도 엄청 오르고 순간 실업률 정상찍고 폭동도 좀 생기고 그런 후에 정상화 될듯. ㅋㅋ
  • 귀여운 늑대개 2015/06/24 18:59 #

    좆나 겨우 천삼백 버는 정도면 좆병신 구멍가게 장사하네
  • 바탕소리 2015/06/24 21:03 #

  • 퍽인곪아 2015/06/25 00:07 #

    ^^월 천삼백정도 벌려면 그친구 수수료면 한달 일억매출인데 ㅋㅋ 그래도 그친구 나이 33살에 그정도면 많이 버는데 ^^ 나름 직원들 복지도 잘해주고. 젊은 나이에 시급 육천원 후반대 챙겨주고 꼬박 인센티브 챙겨주는데 이정도면 소위 진보쪽에선 칭찬해주지 않나? 구멍가게라 비아냥거리는것보다? 딱 견적 나오네.
  • KittyHawk 2015/06/24 18:07 #

    망하려고 작정했네! ㅋㅋ
  • 한뫼 2015/06/24 21:25 #

    경비원들이 최저인금 적용 뒤에 어떻게 되었는지 생각하면,
  • 솔까역사색히 2015/06/25 12:47 #

    중화테레비로 바꾸는.....근데, 엉아가 뭐 잘못 아는 거야...

    짱개들이 그렇게 '기계화'하지 못해서 '산업혁명'이라는 거 못했거든....유럽서도 초기에는 기계화하는 거 졸라 반대했어.....실업이 문제거든..나라가 어떻게 가든가 말든가 말이야.

    근데, 누가 잘한거지? 그래....졸라 인력으로 하는 거 보다는 기계화하는 게 결국 선진국의 길이었다는 거야.

    종이, 화약, 나침반...종이, 인쇄....그거 발명한 넘들이 짱개들이거든...근데, 거기까지였거든....계속 굴러가야 하는데, 걍 단발에 그친 거야...왜? 졸라 사람 많은데, 뭐하러 '포크레인'을 만들겠어? 걍 인력으로 하면 '고용확대'도 되고? 그래????

    엉아처럼 생각하면 짱개꼴 되기 싶상이거든.....좃도 모름서 '1만원'놈들이 지랄도 우습지만, 발전단계도 무시하면 그건 더 곤란하다는....
  • 솔까역사색히 2015/06/25 12:40 #

    덴마크서 붕어빵 하나에 5,000원 풋...
  • 솔까역사색히 2015/06/25 12:43 #



    반도서 거기에 유학 가서 대학원까지 나온 넘이 붕어빵 노점하는 거 방송서 봤지. 개당 5,000냥이고, 월수가 600만원이라고 하더라고......

    솔직히 저기 위에서 지랄하는 넘들 '경제'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아는 넘 하나도 없어. '보이지 않는 손'이거든...

    뭐 나쁠 것도 없어....젊어서 졸라 돈 벌어서 편의점 내서 시간당 만원 줄 때 그 때 '내가 2015년에 뭔 뻘짓을 한겨???'할테니까....풋...


  • 솔까역사색히 2015/06/25 12:55 #

    지지난 겨울이었던가?
    졸라 고상한 법관이 물러나고는 마누라 하는 야채가게 일 돕는다고 지랄 '고상하다...청렴하다....'니김....아니, 법관 월급이 그렇게 적어? 헤고...

    마누라가 뒷돈 챙겼거나 아님 집안에 우환이 많아서 버는 족족 다 썼거나 애색히들 유학 보낸다고 다 썼거나....셋 중에 하나겠지..하여간에 그렇게 졸라 고상이란 고상 다 떨고는 그 넘 결국 '무슨 법무법인'에 갔다면서? 풋...

    왜에?? 그렇게 대가리 졸라 좋은데, 구멍가게 키워서 삼성으로 만들지..니김.....남의 집 식구 한 명이라도 먹여 살리는 업자들이 보통사람이 아니거든....문죄인이 구멍가게를 알겠어 뭘 알겠어?? 걍 뚤린 입이라고...

    정작 더 중요한 거 저기에 있는 넘들은 '1만원'하고 아무 관계도 없는 넘들이거든...풋....걍 ...'신선놀음'하는 거야. 풋....니김. 참....

    1만원'도 못 받는 넘들은 정작 가만히 있는데....헤고 참....내가 젤 증오하는 넘들이 '남을 원조하는 것을 빙자한 모금을 하는 것'이야....무슬림에서는 그걸 가장 경계하거든...자기가 하면 되는 거지 지랄....지누션의 어떤 넘처럼 지랄 '남들에게 손 벌려서 그 돈으로 자기 얼굴 내밀면서, 비행기 타고 가서 지랄 고상 떠는 거.....'

    진짜 구역질 나는 거야...후덜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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