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에서도 이런 기사가 나올때가 있군요.

이렇게들 노래를 불러댔는데 누가 유리창 깨고 진입하자는 제안을 할 수 있었을까?
.
.
.
의사가 하는 얘기보단 무당이 지껄이는 헛소리에
더 믿음을 가졌던 꼴들을 보니...


.
.
.
의사가 하는 얘기보단 무당이 지껄이는 헛소리에
더 믿음을 가졌던 꼴들을 보니...

지나가던 돌중놈 헛소리에 몸을 팔았다는 동화가 자꾸 생각남



덧글
하다못해 구조왕 이종인 선생은 배가 물속에 자리잡기전엔 들어가선 안된다..였건만..그런 주장들은 가뿐히 씹어 먹어 버리더군요..
나 이런 거 제일 역겨워.....결과주의.
난 그 당시에 '웃기는 소리'라고 했거덩....근데, 내가 조또 아무 것도 아닌 넘이 지랄 해 봐야....
다양한 주장과 추측이 있을 수가 있다. 하지만, 그 결과는 아무도 모른다.....그래서, 이순신이가 운이 좋다는 거다. 한 번도 패하지를 않은 운 좋은 넘.....그 때 몇 번이라도 개박살 났음 의병장들처럼 육시를 당했을 겨.....
엉아는 척 보면 능력이 있는 지 아닌지 다 안다고? 간신인지? 충신인지...다 안다고? 정몽주는 충신이여?? 그려?? 그럼, 송강 정철은???ㅋㅋㅋ.
정몽준이는?? 박원순이는?? 간신? 충신? 또라이?? 뭐여??
내가 제주를 굳이 안 간 이유....뭐하러 가??? 경치?? 그거 보면 뭐 나오나?? 크....